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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영 XTM 퇴사, 연기자 데뷔 준비… “작품 활동 시작할 예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08 18:19
2014년 5월 8일 18시 19분
입력
2014-05-08 18:09
2014년 5월 8일 18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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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조유영 트위터
‘조유영 XTM 퇴사’
방송인 조유영이 XTM을 퇴사해 연기자로 나설 전망이다.
조유영의 소속사 지앤지 프로덕션은 “조유영이 최근 2년간 몸담았던 XTM를 퇴사해 지앤지 프로덕션과 계약을 맺었다. 연기자 데뷔를 준비 중에 있다”고 8일 공식입장을 내놓았다.
소속사는 조유영의 XTM 퇴사와 관련해 “연기를 처음 시작하게 되는 것이다 보니 연기 연습을 많이 하고 있다. 연기가 다져지면 작품 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조유영이 전속 계약을 맺은 지앤지프로덕션에는 걸그룹 타이니 지, 배우 이종혁, 한고은, 엄현경, 심형탁 등이 소속돼 있다.
한편 조유영은 1991년생으로 이화여대 언론정보영상학과를 졸업한 후 XTM에 입사했다.이후 야구 프로그램에서 진행을 맡으며 ‘야구여신’으로 불렸으며 지난해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 : 룰 브레이커’에도 출연한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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