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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영 XTM 퇴사, 연기자 데뷔 준비 중… “갑자기 왜?”
동아닷컴
입력
2014-05-08 17:51
2014년 5월 8일 17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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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조유영 트위터
‘조유영 XTM 퇴사’
방송인 조유영이 XTM을 퇴사해 연기자로 나설 예정이다.
조유영의 소속사 지앤지 프로덕션은 “조유영이 최근 2년간 몸담았던 XTM를 퇴사해 지앤지 프로덕션과 계약을 맺었다. 연기자 데뷔를 준비 중에 있다”고 8일 밝혔다.
소속사는 조유영의 XTM 퇴사와 관련해 “연기를 처음 시작하게 되는 것이다 보니 연기 연습을 많이 하고 있다. 연기가 다져지면 작품 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조유영이 전속 계약을 맺은 지앤지프로덕션에는 걸그룹 타이니 지, 배우 이종혁, 한고은, 엄현경, 심형탁 등이 소속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조유영은 1991년생으로 이화여대 언론정보영상학과를 졸업한 후 XTM에 입사한 바 있다.이후 야구 프로그램에서 진행을 맡으며 ‘야구여신’으로 불렸으며 지난해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 : 룰 브레이커’에도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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