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손호영-천이슬, 소파서 잠들어… “쌍둥이 같은 포즈” 눈길!
동아닷컴
입력
2014-05-06 13:23
2014년 5월 6일 13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패션디자이너 황영롱 트위터
‘손호영 천이슬’
그룹 GOD 출신 손호영과 배우 천이슬의 ‘숙면 인증샷’이 화제다.
패션디자이너 황영롱은 지난 4일 자신의 트위터에 “잠에 취하신 손호영 그리고 천이슬 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소파에 나란히 앉아 잠들어 있는 손호영과 천이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은 데칼코마니처럼 닮은 포즈로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손호영 천이슬’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양상국 분노 폭발할 듯!”, “자는 포즈가 쌍둥이 같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호영과 천이슬, 황영롱은 올리브TV ‘셰어하우스’에 함께 출연 중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3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4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5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6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7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8
총 들고 트럼프 사저 침입한 20대 사살…백악관 “미친 사람 무력화”
9
서울 한복판 “승리는 우리것” 현수막 건 러대사관…“누구의 감정 해치지 않아”
10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9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10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3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4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5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6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7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8
총 들고 트럼프 사저 침입한 20대 사살…백악관 “미친 사람 무력화”
9
서울 한복판 “승리는 우리것” 현수막 건 러대사관…“누구의 감정 해치지 않아”
10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9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10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혜경 여사와 ‘패션아트’ 본 브라질 영부인 “매우 감명 깊다”
中, 차세대 핵잠수함 진수 포착…“美와 수중전 격차 좁혀”
“BTS 무료티켓 120만원에 팔아요”…경찰 ‘대리구매·암표’ 차단 총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