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존 메이어, 일본지진에 ‘화들짝’ “내가 겪은 지진 중 가장 강력”
동아일보
입력
2014-05-05 19:43
2014년 5월 5일 19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존 메이어. 사진=동아일보 DB
존 메이어
일본 도쿄 인근 바다에서 5일 오전 규모 6.0의 강진이 발생한 가운데,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존 메이어가 현지에서 소식을 전했다.
공연을 위해 일본을 찾은 존 메이어는 5일 자신의 트위터에 "지진이 일본 도쿄를 강타했다. 규모 5 정도로 보인다. 내가 지금껏 이곳에서 경험한 지진 중 가장 큰 규모였다"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앞서 이날 오전 5시18분 북위 34도56.6분, 동경 139도29.7분 지점 이즈오시마(伊豆大島) 북쪽 바다에서 규모 6.0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이날 지진으로 도쿄 도심에서 진도 5약(弱)의 강한 흔들림이 관측됐으며 17명이 넘어지거나 발을 헛디뎌 중경상을 입었다. 지진 해일은 발생하지 않았다.
한편, 존 메이어는 6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첫 내한 공연을 가질 예정이다.
존 메이어 트위터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존 메이어, 일본 지진에 깜짝 놀랐겠다" "존 메이어, 일본 지진 현장에 있었다니… 별 일 없어서 정말 다행" "일본 지진 큰 피해 없어서 다행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존 메이어. 사진=동아일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5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6
美, 마두로 체포 후 첫 베네수 원유 판매…5억 달러 규모
7
통풍엔 맥주가 치명적?…여성은 맞고 남성은 아니다
8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9
설탕처럼 달지만 부작용은 뚝…진짜 ‘설탕 대체제’ 찾았나?
10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5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6
美, 마두로 체포 후 첫 베네수 원유 판매…5억 달러 규모
7
통풍엔 맥주가 치명적?…여성은 맞고 남성은 아니다
8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9
설탕처럼 달지만 부작용은 뚝…진짜 ‘설탕 대체제’ 찾았나?
10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 마두로 체포 후 첫 베네수 원유 판매…5억 달러 규모
트럼프 손가락 욕 받은 포드 직원 ‘정직’…후원금은 ‘12억’
술에 취해 출동한 경찰관 손가락 물어 절단시킨 20대 구속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