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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 아들 환희 “엄마처럼 훌륭한 배우 되고 싶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02 11:16
2014년 5월 2일 11시 16분
입력
2014-05-02 10:53
2014년 5월 2일 10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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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故최진실 아들 환희-딸 준희/SBS
배우 고(故) 최진실의 아들 환희 군과 딸 준희 양이 엄마에게 물려받은 끼를 선보였다.
2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고 최진실의 아들 환희 군, 딸 준희 양의 근황이 전파를 탔다. 이날 고 최진실의 아들 환희 군과 딸 준희 양은 훌쩍 성장해 엄마를 닮은 외모로 눈길을 모았다.
환희 군은 고 최진실의 뒤를 이어 배우가 되고 싶다는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환희 군은 "엄마가 어릴 때부터 연기를 해서 훌륭한 배우가 됐으니 저도 노력하면 좋은 배우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면서 "학년이 올라가면 전공을 고를 수 있다. 드라마 전공을 선택하고 싶다"며 배우의 꿈을 밝혔다.
또 준희 양은 방과 후 댄스학원에서 활동적인 춤을 배우는 모습을 공개했다. 준희 양은 댄스학원에서 걸그룹 에이핑크의 신곡 '미스터츄'에 맞춰 완벽한 안무 실력을 선보였다. 준희 양은 "어릴 때부터 춤을 췄다. 춤이 가장 재미있고 쉽다"며 엄마에게 물려받은 끼를 뽐냈다.
앞서 고 최진실은 2008년 10월 2일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제공=고 최진실 아들 환희-딸 준희/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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