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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1대 100’ 출연, 박사출신도 모르는 ‘수제비태껸’의 정체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30 13:39
2014년 4월 30일 13시 39분
입력
2014-04-30 13:20
2014년 4월 30일 13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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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2 ‘1대 100’방송화면 갈무리
'홍진영 1대 100'
가수 홍진영이 ‘1대 100’에 출연해 1대 1 대결에서 ‘수제비태껸’ 때문에 탈락했다.
29일 방송된 KBS2 ‘1대 100’에 출연한 홍진영은 10단계까지 단숨에 올라와 마지막 11단계에서 한 명 남은 도전자와 1대 1 대결을 펼쳤다.
MC 한석준은 “1대 1 대결은 지난 2011년 토니안 출연 이후 처음”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11단계의 문제는 ‘버릇없이 함부로 대들며 하는 말을 뜻하는 단어는?’이라는 문제였다.
1번 도토리태껸, 2번 빈대떡태껸, 3번 수제비태껸이 보기로 제시됐고 정답은 3번 ‘수제비태껸’이었다. 아깝게 틀린 홍진영은 “앞으로 절대 수제비태껸이란 단어는 못 잊을 것 같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홍진영 1대 100출연’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저걸 누가 알겠어요”, “수제비와 태껸의 합성어인가?”, “박사여도 이건 힘들지”, “어렵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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