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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걸그룹 스완 출신 “데뷔 두 달만에 백조됐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30 10:48
2014년 4월 30일 10시 48분
입력
2014-04-30 10:43
2014년 4월 30일 10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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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진영, 걸그룹 스완 출신 “데뷔 두 달만에 백조됐다”
가수 홍진영이 걸그룹 스완 출신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2 ‘1대 100’에는 홍진영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한석준 아나운서는 홍진영에게 “걸그룹으로 데뷔했다고 들었다”고하자 홍진영은 “2007년 4인조 그룹 스완으로 데뷔했다”고 답했다.
홍진영은 “스완이 백조라는 뜻인데 활동한 지 두 달 만에 진짜 백조가 됐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스완은 2007년 결성한 여성 4인조 그룹으로 홍진영을 비롯 한지나, 허윤미, 김연지로 구성됐다. 2007년 디지털 싱글 앨범 "Booming SWAN!으로 데뷔, "이 노래 들으면 전화해" "고양이" 등의 곡으로 활동했다.
홍진영 스완 활동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홍진영 스완 활동, 역시 언니 입담이 장난 아니다” “홍진영 스완 활동, 무명 시절이 있었구나” “홍진영 스완 활동, 부족한 게 없는 언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1대100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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