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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경, ‘노다메 칸타빌레’ 출연 검토 중…‘높은 싱크로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29 18:21
2014년 4월 29일 18시 21분
입력
2014-04-29 17:55
2014년 4월 29일 17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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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미로비젼-아뮤즈코리아, 동아닷컴DB
‘심은경 노다메 칸타빌레’
배우 심은경이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에 출연을 검토 중이다.
심은경 소속사 측은 29일 “심은경이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여주인공 제안을 받은 건 맞지만 아직 결정된 건 없다”고 밝혔다.
심은경은 일본판 여주인공과도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해 출연에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노다메 칸타빌레’는 음악을 배경으로 젊은이들의 꿈과 사랑을 그린 일본 드라마로 우리나라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다.
현재 남자 주인공 치아키 역에는 배우 주원이 출연 확정됐다.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는 KBS2 월화드라마 ‘빅맨’, ‘트로트의 연인’,‘연애의 발견’ 후속으로 오는 10월 방송될 예정이다.
‘심은경 노다메 칸타빌레’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기대된다”, “잘 어울리네”, “여주인공 누가 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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