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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김수현과 열애설 해명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난다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10 10:14
2014년 4월 10일 10시 14분
입력
2014-04-10 09:45
2014년 4월 10일 09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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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김수현 열애설 해명 (출처= '비틀즈코드 3D' 방송영상 갈무리)
‘나나 김수현 열애설 해명’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나나가 배우 김수현과의 열애설을 해명해 네티즌 사이에 화제로 부각됐다.
지난 8일 방송된 ‘비틀즈코드 3D’ 에서 MC 신동은 나나에게 “솔직히 요즘 김수현과 나나가 만난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며 질문을 던졌다.
이에 나나는 “소문은 알고 있었다. 스태프한테 들었는데 기자에게 들었다고 하더라. 하지만 아니 땐 굴뚝에 연기가 날 수도 있다”며 재치 있게 김수현과의 열애설을 해명했다.
나나는 이어 “예전부터 김수현을 이상형으로 꼽았다”며 “‘드림하이’ 전부터 팬이었다”고 해명을 이어갔다.
함께 출연한 레이나는 “김수현이 과거 좋아하는 걸그룹으로 오렌지캬라멜을 꼽은 적 있어서 그런 것 같다”고 나나와 김수현의 열애설 해명에 동참했다.
‘나나 김수현 열애설 해명’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속담이 틀린 말이 아니긴 한데”, “그냥 잘됐으면 좋겠어요”, “팬입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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