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소현, 교복 사진도 화보로 만드는 여신 미모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08 17:09
2014년 4월 8일 17시 09분
입력
2014-04-08 17:05
2014년 4월 8일 17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소현 교복 사진'
아역배우 김소현이 교복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8일 김소현은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졸업사진 찍어요! 그런데 앞머리 기르는 중이라 너무 걱정. 미리 집에서 한 장 찍어보고 가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현은 교복을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김소현의 청초한 미모와 단정한 교복 차림이 시선을 끌었다.
'김소현 교복 사진'에 대해 네티즌들은 "김소현 교복 사진, 여신등장", "김소현 교복 사진, 교복 비주얼 최고다", "김소현 교복 사진, 새로운 드라마 방영은 언제?", "김소현 교복 사진, 10년 지나면 어떤 모습일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소현은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 출연을 앞두고 있으며, 현재 MBC ‘쇼 음악중심’ MC로 활약 중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2
송가인 LA공연 펑크…“비자가 제때 안 나와”
3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4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5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6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7
檢 “송영길 2심 무죄, 상고 않겠다”…사법리스크 해소
8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9
상호관세 무효됐지만…트럼프, ‘플랜B’ 관세 정책 이어갈듯
10
‘길이 85㎝ BB탄 소총’ 붙잡힌 30대女, 버젓이 밤거리 활보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2
송가인 LA공연 펑크…“비자가 제때 안 나와”
3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4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5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6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7
檢 “송영길 2심 무죄, 상고 않겠다”…사법리스크 해소
8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9
상호관세 무효됐지만…트럼프, ‘플랜B’ 관세 정책 이어갈듯
10
‘길이 85㎝ BB탄 소총’ 붙잡힌 30대女, 버젓이 밤거리 활보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군경TF, ‘北 무인기 침투’ 주피의자 구속영장 청구
‘야상’ 입은 국힘 공관위장 “현직 도지사, 경쟁력 낮은데 나오려 해”
[책의 향기]뉴욕 센트럴파크 설계자 “공원이 자유를 넓힌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