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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런닝맨 깜짝 등장, 집 가는 길에… “제주도 사는 여자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07 09:47
2014년 4월 7일 09시 47분
입력
2014-04-07 09:45
2014년 4월 7일 09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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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런닝맨'
‘이효리 런닝맨 깜짝 등장’
가수 이효리가 런닝맨에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봄맞이 감성캠핑 국토횡단 특집으로 스피드스케이팅 이상화 선수와 제국의아이들 동준, 배우 오만석, 김정난, 임주환, 김민종, 류승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공항을 찾은 지석진-김정난, 김종국-김민종 팀은 우연히 이효리를 마주쳤다. 이효리는 런닝맨에 깜짝 등장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제주도에 있는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공항을 찾은 이효리를 위해 지석진은 유재석과 영상통화를 시도했다.
유재석은 영상통화를 하던 중 예상치 못한 이효리의 등장에 “너 왜 거기에 있느냐”고 물었다. 이에 이효리는 “오빠 슈퍼스타는 이만 갈게”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효리 런닝맨 깜짝 등장’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새색시 맞네”, “이효리 변함 없어”, “이효리 행복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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