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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와 닉쿤은 ‘자기야’… 효연과 김준형은 ‘저기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04 16:59
2014년 4월 4일 16시 59분
입력
2014-04-04 11:36
2014년 4월 4일 11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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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닉쿤 열애 효연 김준형 결별 (출처= 효연 인스타그램)
‘티파니 닉쿤 열애, 효연 김준형 결별’
소녀시대 티파니와 2PM 멤버 닉쿤의 열애 소식과 함께 효연과 김준형 결별 소식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4일 한 매체는 “티파니와 닉쿤이 사랑에 빠졌다. 두 사람은 국내에서 활동하며 서로 기댈 수 있는 친구로 지내다 지난해 말부터 4개월째 핑크빛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티파니와 닉쿤은 음악 방송 및 여러 행사에서 마주치며 친분을 이어갔다. 각각 미국과 태국 출신이라는 공통분모를 가진 티파니와 닉쿤은 지난해 말부터 정식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녀시대 멤버 효연의 결별 소식도 알려졌다. ‘칠전팔기 내 인생’의 작가 김준형과의 열애설에 소속사는 “효연과 김준형은 이미 결별한 사이”라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소녀시대 멤버 효연이 “지난 2년 동안 작가 김준형과 교제 중이다”고 보도했다. 특히 지난 1일 효연의 경찰 신고 출동 사건에 연루된 남성 역시 김준형이라고 소개해 네티즌들의 사이에 화제가 됐다.
‘티파니 닉쿤 열애, 효연 김준형 결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참 슬프다”, “그렇게 사랑했어도”, “헤어지면 모르는 사람인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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