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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학당’ 배슬기·성은, 파격 노출… “판도라의 상자 열었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03 17:27
2014년 4월 3일 17시 27분
입력
2014-04-03 17:25
2014년 4월 3일 17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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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학당 배슬기 성은’
영화 ‘청춘학당’에 출연한 배우 배슬기와 성은이 커다란 인기를 얻었다.
지난달 27일 개봉한 영화 ‘청춘학당: 풍기문란 보쌈 야사’는 개봉한지 일주일 만에 유료 다운로드 서비스를 개시했다.
영화 ‘청춘학당’은 지난 1887년 고종24년 어느 마을에서 두 남자가 물레방앗간으로 납치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극 중 한 여인이 손발이 묶인 한 남자와 강제로 관계를 가지면서 그 여인의 정체를 추리해나가는 과정이 담겨 있다.
특히 영화 속 주연인 배슬기와 성은은 ‘청춘학당’에서 노골적인 정사장면을 찍은 것으로 전해져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청춘학당 배슬기 성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당장 다운로드 해야겠다”, “재밌을지 궁금하다”, “진짜 야한가 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청춘학당’은 포털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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