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신의 선물' 이보영, “딸 살리기 쉽지 않네”… 시청자도 ‘골머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01 17:24
2014년 4월 1일 17시 24분
입력
2014-04-01 13:14
2014년 4월 1일 13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의 선물' 이보영
'신의 선물 이보영'
'신의 선물' 이보영의 고군분투에도 범인의 행방은 여전히 미지수다.
지난ekf 31일 방송된 SBS '신의 선물-14일'에서는 10년 전 무진살인사건 장소로 향하는 수현(이보영), 동찬(조승우), 샛별(김유빈)의 모습이 그려졌다.
샛별의 자물쇠 상자 속에서 10년 전 무진살인사건의 피해자 이수정의 사진이 발견됐기 때문이다.
이에 수현은 샛별을 살리려면 이수정이 살해된 10년 전 사건을 짚어봐야겠다고 판단했다. 특히 수현이 이수정의 사진을 발견한 후, 앞서 수현과 샛별이 함께 찍은 사진에서 사라졌던 샛별의 형체가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해 이수정과 샛별의 연관성은 더욱 짙어졌다.
동찬의 첫사랑 이수정은 테오(노민우)의 형과도 친분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테오의 죽은 형 역시 이수정의 죽음과 관련돼 있음을 알 수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동찬은 수현을 납치한 범인과 혈투를 벌였으나 결국 그를 놓치고 말았다. 다음날 동찬은 호국(안세하)에게 현장에 가서 범인이 남긴 증거물을 찾아오라고 부탁했다.
이에 우진(정겨운)은 호국 대신 자신이 가겠다며 나섰다. 하지만 현장을 찾은 그는 범인의 장갑과 수현의 신발을 발견하고는 불에 태워 없애버렸다. 우진 역시 사건에 연루돼 있음을 암시한 것.
얽히고 얽힌 인물들간의 관계가 극의 흥미를 더해가는 가운데, 딸을 살려야 하는 이보영의 머릿속은 점점 복잡해져만 갔다. 이에 이보영이 자신에게 주어진 14일이라는 '신의 선물'을 잘 활용할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3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4
핵잠 건조 논의할 美협상단 방한 연기…‘관세 위법판결’ 후폭풍
5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6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7
‘100만 달러’에 강남 술집서 넘어간 삼성전자 기밀
8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9
[단독]학교별 교복값 최대 87만원 차이… “안입는 정장 교복은 왜 사나”
10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1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2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7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3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4
핵잠 건조 논의할 美협상단 방한 연기…‘관세 위법판결’ 후폭풍
5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6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7
‘100만 달러’에 강남 술집서 넘어간 삼성전자 기밀
8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9
[단독]학교별 교복값 최대 87만원 차이… “안입는 정장 교복은 왜 사나”
10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1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2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7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핵잠 건조 논의할 美협상단 방한 연기…‘관세 위법판결’ 후폭풍
인력 줄이고 자산 매각… ‘실적 쇼크’ K배터리 고강도 자구책
‘색동원’ 폭행-감금 피해자 8명 추가 확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