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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진세연, 허리 붙잡고 헝가리에서 ‘오빠 달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27 20:43
2014년 3월 27일 20시 43분
입력
2014-03-27 19:40
2014년 3월 27일 19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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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남궁민-홍진영, 이종석-진세연/MBC, 미투데이, 얼리버드엔터
이종석-진세연
선남선녀 배우 이종석과 진세연이 헝가리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2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된 이 사진 속에서 이종석과 진세연은 오토바이를 타고 있다. 진세연이 이종석의 허리를 꽉 껴안은 모습이 인상적이다. 20대 풋풋한 연인을 보는 듯하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이종석 진세연, 케미 폭발" "이종석 진세연, 자연스러워" "이종석 진세연 헝가리, 캠퍼스 커플 같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사진은 SBS 새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 헝가리 현지 촬영 중 찍힌 것으로 확인됐다.
'신의 선물-14일' 후속으로 오는 4월 28일 첫 방송 예정인 '닥터 이방인'은 남에서 태어나 북에서 자란 천재의사 박훈(이종석 분)과 한국 최고의 엘리트 의사 한재준(박해진 분)이 운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남북 최대의 작전을 펼치는 메디컬 첩보 멜로다.
한편, 이종석은 이날 패션 브랜드 홍콩 런칭 행사에 참석차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하던 중 소녀 팬이 주던 선물을 무시하고 가버렸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이슈가 되기도 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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