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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송종국 대결, “엘클라시코 못지않은 명승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24 13:32
2014년 3월 24일 13시 32분
입력
2014-03-24 13:21
2014년 3월 24일 13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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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송종국 대결' (방송 갈무리)
‘안정환 송종국 대결’
안정환과 송종국의 흥미진진한 축구 대결이 펼쳐졌다.
지난 23일 MBC ‘일밤-아빠어디가’(이하 아빠어디가)에는 송종국과 지아-지욱까지 출연해 ‘튼튼캠프’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특집에서는 축구 국가대표였던 안정환과 송종국이 팀을 나누어 축구 대결이 진행됐다.
송종국은 주특기였던 중거리슛을 선보이며 기량을 뽐냈고, 안정환은 현란한 드리블로 아이들을 제치며 경기를 이끌었다.
이날 해설로 활약한 김성주는 “안정환, 과연 김민율을 상대로 드리블 하나요?”라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대결이 동점으로 끝나 승부차기로 이어진 대결에서도 송종국과 안정환은 강슛을 날리며 대결했다.
안정환 송종국 대결을 본 네티즌들은 “2002년 생각나네”, “민율이 제친 건 좀 심했다”, “안정환 드리블 아직도 대단하다”, “송종국과 안정환, 보기 좋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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