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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천정명, ‘악마조교’도 깐풍기 배식에 “짜증”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24 13:57
2014년 3월 24일 13시 57분
입력
2014-03-24 11:13
2014년 3월 24일 11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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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명, ‘악마조교’. MBC '일밤-진짜 사나이' 화면 촬영
‘진짜사나이’ 천정명, ‘악마조교’도 깐풍기 배식에 “짜증”
‘'진짜사나이' 천정명 악마조교’
'진짜사나이' 천정명이 깐풍기 배식량에 발끈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이하 '진짜 사나이')에서는 천정명이 신병교육대에 입소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정신없이 입소를 마친 천정명은 동기들과의 첫 식사시간에서 반찬으로 나온 깐풍기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깐풍기 양념까지 긁어먹은 천정명은 이후 인터뷰에서 "맛있었는데 양이 적어서 조금 짜증 났다"고 털어놨다.
천정명은 "깐풍기를 딱 2조각만 주더라. 다른 사람들은 깐풍기 3~4조각씩 줬는데 나만 적게 줬다"며 투덜댔다.
이어 "예전에도 밥을 더 달라고 싸웠다. 그때는 배고팠던 시절이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천정명은 영화 촬영 연습 중 팔 인대가 파열되는 부상을 당해 잠시 '진짜사나이'를 떠나게 됐다. 이날 군의관은 천정명의 상태를 진단한 뒤 자대배치 불가 판정을 내렸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천정명 악마조교. 사진=MBC '일밤-진짜 사나이' 화면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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