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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천정명, 상의 탈의 ‘명품 복근’ 공개…“CG 아냐?”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24 14:12
2014년 3월 24일 14시 12분
입력
2014-03-24 11:04
2014년 3월 24일 11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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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진짜사나이' 천정명/MBC '일밤-진짜사나이' 캡처)
'진짜사나이' 천정명
'진짜사나이' 천정명이 완벽한 CG 복근을 자랑했다.
천정명은 23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에서 재입대한 뒤 훈련병이 됐다.
'악마조교' 출신으로 유명한 천정명은 5년 만에 관등성명을 하고 10분 만에 전투복으로 갈아입었다.
이 과정에서 천정명이 상의를 벗자 매일 4시간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복근이 드러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지켜보던 훈련병들은 감탄을 하며 눈을 떼지 못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천정명은 영화 촬영 연습 중 팔 인대가 파열되는 부상을 당해 잠시 '진짜사나이'를 떠나게 됐다. 이날 군의관은 천정명의 상태를 진단한 뒤 자대배치 불가 판정을 내렸다.
천정명은 "결국 자대배치를 받지 못했다. 늦게 입소한 만큼 더 열심히 하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해 너무 아쉽다"면서 "다음 부대에서는 건강한 상태로 더욱 열심히 임할 것"이라며 다음을 기약했다.
'진짜사나이' 천정명 복근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사나이' 천정명 복근, 진짜 예술이네" "'진짜사나이' 천정명 복근, 만져보고 싶어요" "'진짜사나이' 천정명 복근, 조각 같다" "'진짜사나이' 천정명 복근, 정말 명품 복근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진짜사나이' 천정명/MBC '일밤-진짜사나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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