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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빈 “정경미 임신 9주” 함박웃음…혹독한 아빠 교육에 ‘울상’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23 18:26
2014년 3월 23일 18시 26분
입력
2014-03-23 18:16
2014년 3월 23일 18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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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윤형빈, 정경미 임신 언급/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윤형빈' '정경미 임신'
개그맨 윤형빈이 임신 중인 아내 정경미의 출산 예정일을 공개하며 예비아빠 교육을 받았다.
23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올 가을 아빠가 되는 윤형빈이 출연, 이휘재로부터 육아법을 배웠다.
이날 '쌍둥이 아빠' 이휘재를 찾아간 윤형빈은 정경미의 임신 소식을 알렸다.
윤형빈은 "정경미가 이제 임신 9주다. 출산예정일은 9월 23일"이라며 기대 가득한 미소를 지었지만 혹독한 아빠 수업에 이내 울상을 지었다.
윤형빈은 이휘재의 아들 서언이가 자신의 품에만 안기면 울음을 터뜨리자 당황했다.
칭얼대는 서언이 달래기는 물론 밥 먹이기, 목욕 시키기까지 시도하던 윤형빈은 어찌할 줄 모르고 당황만 하다 시간을 모두 보냈다. 결국 윤형빈은 참다못해 울컥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윤형빈 정경미 임신 언급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형빈 정경미 임신 언급, 정말 축하해요" "윤형빈 정경미 임신 언급, 아빠가 되는 일은 힘들죠" "윤형빈 정경미 임신 언급, 아기 보는 윤형빈 어쩔 줄 몰라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윤형빈, 정경미 임신 언급/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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