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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담뺑덕’, 정우성 목격담 이어… “파트너 이솜도 덩달아 화제!”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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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12 15:18
2014년 3월 12일 15시 18분
입력
2014-03-12 15:00
2014년 3월 12일 15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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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코스모폴리탄
‘마담뺑덕 정우성 목격담, 이솜’
영화 ‘마담뺑덕’에서 정우성과 함께 출연하는 배우 이솜의 섹시 화보가 화제가 되고 있다.
정우성 목격담이 화제인 가운데 영화 ‘마담뺑덕’의 상대 배우인 이솜도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공개된 화보는 패션잡지 ‘코스모폴리탄’의 사진으로 이솜은 군살 없는 매끈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모델 출신 배우인 이솜은 올해 24세로 개성 있는 마스크를 가졌다.
특히 173cm의 훤칠한 키와 달리 귀여운 외모를 가지고 있어 많은 팬들을 갖고 있다.
‘마담뺑덕 정우성 목격담, 이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매력이 넘치네”, “다른 영화에도 나왔었나?”, “정말 말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네티즌들 사이에서 정우성 목격담 사진이 돌아다녀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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