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소녀시대 태연, 엑소와 함께 깜짝 생일파티…‘훈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10 10:01
2014년 3월 10일 10시 01분
입력
2014-03-10 09:54
2014년 3월 10일 09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태연 깜짝 생일파티’
소녀시대 멤버들이 태연을 위해 깜짝 생일파티를 열었다.
소녀시대는 지난 9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컴백 무대를 가졌다.
무대가 끝난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MC인 엑소 수호, 백현이 케이크를 들고 나오며 태연의 깜짝 생일파티를 시작했다.
소녀시대 멤버들과 MC들은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 소녀시대 멤버 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birthday taengu love you!”라는 글과 함께 케이크 앞에서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태연의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태연 깜짝 생일파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태연 생일 축하한다”, “태연 깜짝 생일파티, 소녀시대 사이 정말 돈독한 듯”, “태연 깜짝 생일파티, 소녀시대 1위도 하고 겹경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녀시대는 이날 ‘미스터미스터’로 컴백 첫 주에 1위를 거머쥐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2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5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6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7
“트럼프, 1년간 14억달러 사재 축적… 사리사욕 채워”
8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9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10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2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5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6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7
“트럼프, 1년간 14억달러 사재 축적… 사리사욕 채워”
8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9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10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동아광장/정원수]‘9.99 대통령’과 너무 다른 ‘與 검찰개혁 조급증’
반도체-AI-조선-로봇 ‘포스트 5000피’ 주도 전망
소액연체 갚은 292만명 ‘신용 사면’…“대출·카드발급 가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