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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아 근황 공개, 청순한 매력 풍기며… “중국어 공부 열심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08 10:20
2014년 3월 8일 10시 20분
입력
2014-03-08 10:18
2014년 3월 8일 10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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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제이스타즈엔터테인먼트
‘홍수아 근황 공개’
배우 홍수아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홍수아 소속사 제이스타즈엔터테인먼트는 지난 7일 “홍수아가 최근 중국 멜로드라마 ‘억만계승’의 주인공 육환아 역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이에 홍수아의 근황을 공개하는 사진 또한 올라왔다. 사진 속 홍수아는 진지하게 드라마 대본을 보거나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홍수아는 “육환아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항상 밝은 모습을 잃지 않고 씩씩한 캔디 같은 인물이다. 오상원 감독님이 어딘가 슬퍼 보이는 눈빛 연기를 칭찬해주셔서 힘내서 즐거운 마음으로 촬영하고 있다”고 출연 소감을 남겼다.
‘홍수아 근황 공개’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예쁘네”, “중국 드라마 찍는 구나?”, “국내 활동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재 홍수아는 대사를 소화하기 위해 중국어 개인 전담 선생님과 공부에 매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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