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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포츠 컬투쇼 출연, ‘허각과 닮은꼴’ 인생 역전 사연에 외모까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07 21:53
2014년 3월 7일 21시 53분
입력
2014-03-07 21:11
2014년 3월 7일 21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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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포츠 컬투쇼 출연, ‘허각과 닮은꼴’ 인생 역전 사연에 외모까지...
‘폴포츠 컬투쇼 출연’
세계적인 오페라 가수 ‘폴포츠’가 컬투쇼에 출연했다.
최근 한국을 방문한 폴포츠는 6일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게스트로 출연해 컬투, 허각과 호흡을 맞췄다.
폴포츠는 이번에 그의 성공스토리를 영화화한 ‘원챈스’개봉을 앞두고 홍보차 내한했다.
열한 번째 한국을 방문한 폴포츠는 "한국은 아름다운 나라다. 한국의 다양성이 좋다. 서울을 많이 알지만, 속초 같은 바닷가도 매우 아름답더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 한국어를 할 줄 아냐는 질문에 "소주 주세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날 함께 출연한 허각과 인생 역전 스토리 뿐 아니라 외모까지 상당히 닮아 눈길을 끌었다. 허각은 자신의 트위터에 “폴포츠 형. 사..사..사랑해요”라며 인증샷을 올렸다.
두 사람은 모두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우승하며 인생역전을 일궜다는 점에서 공통분모를 가지고 있다.
휴대폰 판매원이었던 폴 포츠는 영국의 스타 발굴 프로그램인 ‘브리튼즈 갓 탤런트(Britain`s Got Talent)’의 첫 번째 시즌 우승자로 인생역전 스토리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영상뉴스팀
[폴포츠 컬투쇼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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