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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니’ 최화정… 클라라 못지않은 육감적인 가슴라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07 17:12
2014년 3월 7일 17시 12분
입력
2014-03-07 17:09
2014년 3월 7일 17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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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최화정의 과거 비키니 몸매가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최화정은 김광규와 신경전을 펼치는 등 남다른 예능감을 발휘했다.
이런 가운데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지난 2010년 월드컵 당시 최화정이 하늘색 비키니를 입고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을 진행한 영상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당시 최화정은 "우리나라 국가 대표팀이 16강에 올라가면 비키니를 입고 진행하겠다"는 공략을 했고, 이후 16강에 오르자 실제로 비키니를 입고 방송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최화정은 1961년생으로 올해 54세지만 50대 나이에 믿기 어려운 몸매로 뭇 여성 누리꾼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최화정 비키니 몸매를 접한 누리꾼들은 “최화정 비키니, 클라라도 울고 갈 몸매네” “최화정 비키니, 클라라보다 몸매 더 좋아보여요” “최화정 비키니, 클라라보다 더 예뻐요 언니”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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