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응급남녀’ 송지효 “개리 카메오 화끈하게 승낙”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06 18:07
2014년 3월 6일 18시 07분
입력
2014-03-06 17:32
2014년 3월 6일 17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tvN ‘응급남녀’ 개리, 송지효
'응급남녀' 송지효
배우 송지효가 가수 개리의 카메오 출연에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송지효는 6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진전읍 팔야리에 위치한 tvN 금토드라마 '응급남녀'(극본 최윤정, 연출 김철규) 세트장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 및 현장공개에 참석했다.
송지효는 "피디님이랑 고기를 먹다가 개리 오빠가 나오면 재밌겠다는 말이 나왔다. 그 자리에서 바로 연락을 했더니 흔쾌히 출연을 승낙했다"고 말했다.
송지효는 "개리오빠가 진심으로 걱정했다. 대사가 얼마나 되는지부터 뭘 어떻게 해야하는지 물으면서 걱정을 많이 했다. 심지어 애드리브까지 연습했다고 했다"고 했다.
이어 "3년이라는 시간 동안 '런닝맨'을 통해 함께 호흡을 맞췄던 만큼 호흡이 좋았다. 개리 오빠가 나와 드라마 반응에 도움이 많이 돼서 고맙다"고 마음을 전했다.
개리는 지난달 방송된 '응급남녀' 6회에 대리운전 기사로 깜짝 등장했다. 술에 취해 진상이 된 오진희를 차에 넣으며 능청스러운 연기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tvN 금토드라마 '응급남녀'는 6년 전에 이혼한 원수 같은 부부가 병원 응급실에서 인턴으로 다시 만나 펼쳐지는 갖가지 해프닝을 다루는 20부작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송지효는 최진혁(오창민 역)과 한때는 부부였지만 이혼 후 늦깎이 인턴으로 다시 만나 로맨스 전선을 이어가고 있는 인턴 오진희를 맡아 맛깔나게 연기 중이다. '응급남녀'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40분 방송된다.
사진=tvN '응급남녀' 개리, 송지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2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3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4
[속보]美대법원, 트럼프의 국가별 상호관세 ‘위법’ 판결
5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6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7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8
[속보]美대법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韓 무역합의 불확실성 커져
9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10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2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3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4
[속보]美대법원, 트럼프의 국가별 상호관세 ‘위법’ 판결
5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6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7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8
[속보]美대법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韓 무역합의 불확실성 커져
9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10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 현역 판갈이”…공천 칼바람 예고
신화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논란일자 “현실 외면은 책임 회피”
[속보]檢 “송영길 2심 무죄, 상고 않겠다”…사법리스크 해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