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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애란 아나운서, 청순 민낯 공개… “허경환의 어머니가 눈독 들일 만해”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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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06 13:52
2014년 3월 6일 13시 52분
입력
2014-03-06 13:32
2014년 3월 6일 13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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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애란 아나운서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남자의 자격’ 화면 촬영
가애란 아나운서
KBS2 ‘맘마미아’에서 개그맨 허경환의 어머니가 관심을 표한 가애란 아나운서의 민낯이 공개된 예전 방송 화면이 다시 누리꾼의 관심을 끌고 있다.
KBS2 예능프로그램 ‘맘마미아’ 5일 방송에서는 허경환이 자신의 생일을 맞아 부모님께 직접 만든 음식을 대접하려 애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가애란은 요리가 서툰 허경환의 지원군이 되어 숨겨둔 요리 실력을 뽐냈다. 가애란을 본 허경환의 어머니는 “우리 아들도 빨리 결혼해 저런 며느리를 봤으면”하고 호감을 표했다.
한편 2012년 2월 4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 남자의 자격’에서는 강연 준비를 하던 전현무 전 아나운서와 우연히 마주친 가애란 아나운서의 모습이 방영됐다.
가애란 아나운서는 전현무를 보자마자 옷으로 얼굴을 가리며 멀리 도망갔다. 그러나 전현무의 계속되는 요청에 가애란 아나운서는 인터뷰에 응했다. 가애란 아나운서는 청춘들에게 하고 싶은 말로 “긍정적인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라”고 말했다.
영상 속 가애란 아나운서는 화장기 없는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한다. 특히 결점 없는 하얀 피부가 눈길을 끈다.
가애란 아나운서의 민낯을 본 누리꾼들은 “가애란 아나운서, 카메라와 가까워도 굴욕없는 민낯” “가애란 아나운서, 성격도 좋은 듯” “가애란 아나운서,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남자의 자격’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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