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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 김우빈, 문자 주고 받는 사이… “정말 의외의 인맥이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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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03 16:04
2014년 3월 3일 16시 04분
입력
2014-03-03 15:49
2014년 3월 3일 15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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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인간의 조건'
‘김숙 김우빈 문자’
김숙이 김우빈과의 문자메시지를 공개해 화제가 됐다.
지난 1일 KBS2 ‘인간의 조건’에서는 ‘화학제품 없이 살기’를 체험 중인 여성 출연진들의 모습으로 방송됐다.
이날 박은영 아나운서와 함께 천연 소이캔들을 만들기 위해 이동하던 김숙은 김우빈에게 문자를 보냈다.
이에 김우빈은 “누님 잘 지내시죠? 날이 너무 추워요. 감기 조심하시고 남은 한 해 마무리 잘하세요. 내년엔 더욱 웃는 일들만 가득하세요”라는 메시지를 발송했다.
이어 김숙은 김우빈에게 문자로 “우빈아 너 빵 중에 어떤 빵 좋아하냐?”라고 물었고 김우빈은 “빵이요 누님? 쑥빵? 어렵네요”라고 답했다.
특히 김숙은 김우빈에게 문자로 “누나 번호 스팸에 넣지 마”라고 말해 폭소를 터뜨렸다.
‘김숙 김우빈 문자’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의외의 인맥인데?”, “김숙 정말 대단해”, “보고 빵 터졌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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