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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추여사, 핸들 마구 돌리며 난폭운전?… “그러면 안 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03 15:39
2014년 3월 3일 15시 39분
입력
2014-03-03 15:34
2014년 3월 3일 15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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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추여사’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추여사’의 면모를 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일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추성훈·사랑 부녀와 장현성·준우, 준서 부자의 일본여행 2탄이 방영됐다.
이날 일본의 한 테마파크를 찾은 이들은 어린이 자동차 체험장을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추사랑은 추여사의 면모를 보이며 자동차를 옮겨 타면서 핸들을 마구 돌리기 시작했다.
이어 추사랑은 계속해서 부딪히며 나아지지 않는 운전 실력을 선보였고 급기야 추성훈은 딸을 차에서 빼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추사랑 추여사’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보면서 빵 터졌다.”, “추사랑 참 귀엽네”, “볼수록 웃긴 듯” 등의 반응을 내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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