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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기보다 경규’ 김희애 이경규앓이 고백에 이경규 반응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25 22:02
2014년 2월 25일 22시 02분
입력
2014-02-25 21:20
2014년 2월 25일 21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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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기보다 경규’ 김희애 이경규앓이 고백에 이경규 반응은?
‘김희애 이경규앓이’
김희애가 ‘힐링캠프’에서 이경규앓이를 고백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는 배우 김희애가 출연해 솔직담백한 자신의 연기 인생에 대해 털어놨다.
특히 이날 김희애는 “‘꽃보다 누나’에 함께 출연했던 이승기보다 이경규를 더 좋아한다고 들었다”는 MC 성유리의 질문에 “사실이다. 내가 워낙 재밌고, 속 시원하게 이야기하는 이경규 씨 같은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김희애는 MC 이경규에게 예능프로그램을 함께 하자고 돌발 제안을 했다.
이에 이경규는 “소녀시대가 하자고해도 김희애랑 하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희애 이경규앓이’ 고백에 누리꾼들은 “누나의 예능감 살아잇네”, “김희애 방부제 미모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힐링캠프
[김희애 이경규앓이]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129회
2014-02-24|0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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