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아레나 옴므 플러스, 레인보우 블랙 화보 공개…‘처음이자 마지막’
동아닷컴
입력
2014-02-21 00:20
2014년 2월 21일 00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레인보우 블랙의 멤버 김재경, 고우리, 오승아, 조현영이 패션 잡지 와의 화보 촬영을 끝으로 공식적인 활동을 마감한다. 블랙의 이름으로 가진 처음이자 마지막 화보 촬영이었다.
화보는 금색 포장지에 쌓인 초코렛을 콘셉트로 진행됐다. 네 명의 멤버는 반짝이는 금색 세트 안에서 모두 검정색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했다. 도발적인 의상과 포즈를 완벽히 소화해 현장 스태프들의 환호를 받았다.
화보 촬영이 끝나고 가진 인터뷰해서 네 명의 멤버는 블랙의 활동 기간에 아쉬움을 표했다. 레인보우의 유닛인 블랙은 1월 20일 싱글 ‘차차’를 발표한 후 한 달 동안 활동했다.
네 명의 멤버들은 블랙의 콘셉트를 구체화하기 위해 밤에 몰래 클럽에 다녀온 적도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현영은 “섹시한 것과 야한 것의 차이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다”고 말하며 걸 그룹의 노출에 대한 시선에 연민을 갖게 했다.
레인보우 블랙의 첫 번째 활동을 마감하는 화보와 인터뷰는 3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이충진 기자 chri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2
[단독]“月수익 4%” 학부모 모임 14명에 284억 뜯어 포르셰 몬 주부
3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4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5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6
‘산속 37시간 조난’ 베트남 대학생 살린 초코파이
7
[오늘의 운세/4월 27일]
8
트럼프 만찬장서 총격, 범인은 칼텍 출신 강사
9
트럼프, 만찬장 턱시도 차림 그대로 2시간뒤 회견
10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4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5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6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7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8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9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2
[단독]“月수익 4%” 학부모 모임 14명에 284억 뜯어 포르셰 몬 주부
3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4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5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6
‘산속 37시간 조난’ 베트남 대학생 살린 초코파이
7
[오늘의 운세/4월 27일]
8
트럼프 만찬장서 총격, 범인은 칼텍 출신 강사
9
트럼프, 만찬장 턱시도 차림 그대로 2시간뒤 회견
10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4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5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6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7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8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9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로봇 ‘곡면 난제’ 해결, 바나나 껍질 벗기기 성공
김용측 “與 60여명이 지지” 사실상 공천 시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