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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 김희선 인증샷, 끙끙 앓던 지난 과거… “이제서야 소원성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17 09:55
2014년 2월 17일 09시 55분
입력
2014-02-17 09:45
2014년 2월 17일 09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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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허경환 트위터
‘허경환 김희선 인증샷’
허경환과 김희선의 인증샷이 공개돼 화제다.
개그맨 허경환은 지난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통영 방구석에서 희선 누나와 찍은 사진을 뒤적거리며 상사병으로 끙끙 앓았던 십여 년 전. 이제야 소원을 이뤘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린 시절 허경환의 모습과 함께 현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허경환은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재회한 김희선과 다정하면서도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특히 허경환과 김희선 두 사람은 현재와 변함없는 모습을 보여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허경환 김희선 인증샷’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꿈을 이뤘네”, “변함없는 모습 보기 좋다”, “기분 좋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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