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빅뱅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하루 위해 물고기춤, 물고기 마술 선보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14 11:15
2014년 2월 14일 11시 15분
입력
2014-02-14 10:53
2014년 2월 14일 10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그룹 빅뱅(지드래곤, 태양, 탑, 대성, 승리)이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등장할 예정이다.
지난 13일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은 빅뱅이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타블로-하루 부녀와 함께 촬영에 임했다고 밝혔다. 타블로가 하루를 데리고 같은 소속사 식구인 빅뱅의 콘서트 현장을 찾는 에피소드가 그려지면서 이들의 만남이 성사된 것으로 전해졌다.
빅뱅 멤버들은 쑥스러워하는 하루와 친해지기 위해 물고기 춤과 물고기 마술 등을 선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빅뱅의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빅뱅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예능감 폭발?”, “빅뱅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기대되네 정말”, “빅뱅 슈퍼맨이 돌아왔다, 역시 YG패밀리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슈퍼맨이 돌아왔다(빅뱅 슈퍼맨이 돌아왔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2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3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4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5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6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7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8
2년 전 징후도 잡아냈다…AI, 췌장암 진단 정확도 ‘전문의 3배’
9
건설현장 뛰던 가을동화 가수, 이젠 드릴 쥐고 100만 뷰[은퇴 레시피]
10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3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4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7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8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9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10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2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3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4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5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6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7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8
2년 전 징후도 잡아냈다…AI, 췌장암 진단 정확도 ‘전문의 3배’
9
건설현장 뛰던 가을동화 가수, 이젠 드릴 쥐고 100만 뷰[은퇴 레시피]
10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3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4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7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8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9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10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4대 금융 ‘회수 포기’ 대출 3조원 육박…역대 최대
[특파원 칼럼/신진우]총성은 멎었지만, 음모론은 계속된다
국회의장 도전 조정식, 정무특보 사퇴…李 “함께해줘서 감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