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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이보영 신혼생활 공개, 서로 밥 차려주며… “남편 자랑해도 되죠?”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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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06 16:07
2014년 2월 6일 16시 07분
입력
2014-02-06 16:06
2014년 2월 6일 16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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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그라치아
‘지성-이보영 신혼생활 공개’
배우 이보영이 지성과의 신혼생활을 공개해 큰 화제다.
지난 5일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리포터 김일중 아나운서가 이보영과 인터뷰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날 방송에서 명절을 어떻게 보냈냐는 김일중 아나운서의 질문에 이보영은 “양가 부모님 뵙고, 밥 맛있게 먹고 세배 드렸다”고 말했다.
이어 이보영은 신혼생활을 공개하며 “지성에게 아침밥을 꼭 챙겨준다”면서 “서로 일할 때는 꼭 집 밥을 먹어야 한다. 밖에서 매일 먹으면 물린다. 오늘 아침은 오빠가 밥을 해줬다. 내가 일하니까. 쇠고기뭇국을 해줬다”고 남편에 대해 자랑했다.
또한 이보영은 “결혼 후 음식물 쓰레기나 분리수거는 신랑이 한다”고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성-이보영 신혼생활 공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서로 애정이 넘쳐나네”, “진심 부러운 두 사람”, “2세도 기대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보영과 지성은 지난해 9월 약 7년 연애를 끝으로 결혼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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