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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신혼생활 공개… “음식물 쓰레기·분리수거, 지성 몫”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06 10:33
2014년 2월 6일 10시 33분
입력
2014-02-06 10:31
2014년 2월 6일 10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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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신혼생활 공개’
배우 이보영이 지성과의 신혼생활을 깜짝 공개했다.
지난 5일 오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는 이보영이 출연, 남편 지성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이보영은 “오늘 아침엔 오빠가 (밥을)해줬다. 내가 일 나가니까. 소고기 뭇국을 해줬는데 맛있다고 하고 먹었다”고 자랑했다.
또한 “음식물쓰레기, 분리수거는 누가 하느냐”는 물음에 “신랑이요”라고 수줍게 답했다.
‘이보영 신혼생활 공개’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지성 같은 남자랑 결혼하고 싶다”, “이보영 신혼생활 공개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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