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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 YG 식당 방문 “절대 신기한 티 내면 안 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03 22:03
2014년 2월 3일 22시 03분
입력
2014-02-03 21:42
2014년 2월 3일 21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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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희열 YG 식당 방문 “절대 신기한 티 내면 안 돼”
‘유희열 YG 식당 방문’
유희열이 YG 식당을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일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에서는 유희열이 안테나뮤직 소속이 된 참가자들을 데리고 YG 사옥을 찾았다.
이날 유희열은 YG 식당을 방문하며 참가자들에게 “절대 신기한 티를 내면 안 된다. 나도 처음 YG에 와 본다. 솔직히 긴장된다”고 말했다.
유희열을 알아본 식당 아주머니는 유희열과 참가자들에게 비빔밥을 먹고 갈 것을 제안했고 유희열은 “그래도 되냐?”면서 참가자들과 함께 밥을 먹기 시작했다.
특히 유희열은 정신없이 음식을 담는 참가자들에게 “촌스럽게 너무 많이 먹지 마라”고 농담을 던져 보는 이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유희열 YG 식당 방문’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유희열 YG 식당 방문, 진짜 재밌다”, “YG 식당 나도 가보고 싶다”, “YG 식당 얼마나 맛있는지 궁금하다”, “유희열 YG 식당 방문, 부럽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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