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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남일녀’ 이하늬, 연인 윤계상 언급에 ‘함박미소’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01 11:46
2014년 2월 1일 11시 46분
입력
2014-02-01 11:44
2014년 2월 1일 11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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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사남일녀' 이하늬/MBC
배우 이하늬가 연인인 배우 윤계상을 언급하며 미소를 지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사남일녀'에서는 경남 남해 미조리에 계신 부모님께 새해 인사를 드리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남일녀'는 방송인 김구라, 배우 겸 가수 김민종, 전 농구선수 서장훈, 배우 김재원, 이하늬가 남매로 분해 시골에 계신 부모님과 함께 생활하는 모습을 그린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이다.
이날 부모님은 이하늬에게 "좋은 사람 만나야 하지 않겠냐"며 "시집은 갔냐"고 물었다. 이에 김구라가 이하늬 대신 나서서 "좋은 사람을 만나고 있다"며 공개연인 윤계상을 언급했다.
부모님이 "좋은 사람 있으면 보여 달라"고 말하자, 김구라는 "그쪽 소속사가 있어서…"라고 짓궂게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하늬는 방송에서 윤계상이 언급된데 대해 부끄러워하면서도 함박미소로 화답했다. 앞서 이하늬와 윤계상은 지난해 2월 열애 사실을 인정하고 공개연애를 즐기고 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사남일녀' 이하늬-윤계상, 잘 어울린다", "'사남일녀' 이하늬-윤계상, 행복해 보인다", "'사남일녀' 이하늬-윤계상, 연애하니 예뻐졌다", "'사남일녀' 이하늬-윤계상, 훈훈한 커플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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