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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전지현 ‘총 맞은 것처럼’ 노래실력 극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24 14:59
2014년 1월 24일 14시 59분
입력
2014-01-24 14:43
2014년 1월 24일 14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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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사진= 스포츠동아 DB
백지영
가수 백지영이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자기 노래 ‘총 맞은 것처럼’을 부른 전지현의 노래실력을 칭찬했다.
백지영은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별그대’ 총 맞은 것처럼 부르는 전지현 씨 때문에 웃겨서 울고, 근데… 애절하십니다. 노래는 그렇게 하는 거죠”라는 글을 게재했다.
뿐만 아니라 전지현이 테이블 위에 올라가 노래하는 사진과 마스카라가 번진 전지현의 얼굴 사진을 함께 올렸다.
백지영은 전지현의 주사 연기에 자기 노래가 쓰여 더욱 애정을 갖은 것으로 보인다.
SBS 수목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전지현은 22일 방송 분에서 ‘도민준’(김수현 분)에게 사랑고백을 거절당한 후 만취한 모습의 주사 연기를 실감나게 해 화제를 모았다.
백지영, 전지현 ‘총 맞은 것처럼’ 칭찬을 본 누리꾼들은 “백지영, 원곡자가 인정했다” “백지영, 센스있네” “백지영, 전지현의 반응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는 매주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스포츠동아 DB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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