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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어디가 마지막 여행 사진, 한라산 여행 나서… “정말 아쉽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17 09:11
2014년 1월 17일 09시 11분
입력
2014-01-17 09:07
2014년 1월 17일 09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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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아빠 어디가'
‘아빠 어디가 마지막 여행 사진’
MBC ‘아빠 어디가’의 마지막 여행 사진이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었다.
이날 ‘아빠 어디가’의 마지막 여행 사진은 제주도에서 촬영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눈으로 뒤 덮힌 한라산에서 아빠와 아이들이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캠프파이어 도중 진행된 진실게임에서는 유일하게 딸을 둔 아빠 송종국이 아이들 중 사위 삼고 싶은 1등 신랑감을 뽑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딸 지아가 최종 이상형을 밝혔고 남자 아이들은 서로 나도 여자가 있다며 발끈해 현장분위기를 웃음바다로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아빠 어디가 마지막 여행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아쉽다”, “바로 시즌2 하니까”, “못 보는 친구들 아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1년의 시간을 기념하며 제주도로 떠난 마지막 여행기는 오는 19일 방송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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