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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 화보, “아이 엄마 맞아? ‘슬림 몸매’ 부러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15 17:17
2014년 1월 15일 17시 17분
입력
2014-01-15 17:02
2014년 1월 15일 17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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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프렐린 제공
배우 이요원의 여성복 화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이요원 소속사 측은 “이요원이 의류 기업 ㈜파크랜드 여성복 브랜드 프렐린의 새 뮤즈로 발탁,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이와 함께 공개된 화보에는 우아한 자태를 뽐낸 이요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는 임신 중에도 늘씬한 몸매를 자랑, 눈길을 끌었다.
‘이요원 화보’ 화보를 본 네티즌들은 “아이 엄마 맞아? ‘슬림 몸매’ 부럽다”, “이요원 화보 소장하고 싶네”, “이요원 화보 우아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요원은 첫째 딸을 출산한지 10년 만에 둘째 아기를 임신한 상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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