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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 배우 박상혁 홍보 “잘생긴 친구, 계약금 없어도 OK”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14 14:32
2014년 1월 14일 14시 32분
입력
2014-01-14 14:28
2014년 1월 14일 14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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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가 신인 연기자인 친구 박상혁을 홍보해 화제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뭘 해도 되는 초대석'에는 동방신기의 유노윤호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DJ 최화정은 “아까 친구 박상혁을 언급해서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제대로 홍보했네”라고 말하자 유노윤호는 “이 친구 정말 괜찮은 사람”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유노윤호는 “박상혁은 정말 잘생겼다. 서울예대 출신으로 군대는 이미 다녀왔다. 이제 날아갈 준비를 하고 있다”고 칭찬하며 “지금 이 친구가 사무실이 없는 걸로 안다. 기획사에 계신 분들 빨리 잡아라”고 홍보했다.
끝으로 유노윤호는 “박상혁은 열정이 뜨거운 남자라 계약금 없이 일단 시작할 수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동방신기는 지난 6일 발표한 정규 7집 앨범 ‘Tense(텐스)’를 발표했다.
유노윤호 박상혁 홍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유노윤호 박상혁 홍보, 진짜 친한가보다” “유노윤호 박상혁 홍보, 둘 다 흥하길” “유노윤호 박상혁 홍보, 보기 좋은 우정이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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