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세영, TV·스크린 동시 점령…‘차세대 스타’ 예고
스포츠동아
입력
2014-01-11 07:00
2014년 1월 11일 07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연기자 박세영. 사진제공|S.A.L.T. 엔터테인먼트
연기자 박세영이 새해부터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동시에 점령하며 ‘차세대 스타’를 예약했다.
박세영은 MBC 주말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 했어요’(우결)를 통해 처음 예능프로그램 나들이에 나선다. 아이돌 그룹 2PM의 우영과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춰 11일 방송부터 시청자에게 인사한다.
제작진은 10일 “두 사람만의 공통점이 많아 다른 가상부부와는 또 다른 재미를 줄 것”이라고 자신했다. 제작진은 박세영과 우영의 캐스팅에 신경을 쓴 만큼 두 사람에게 거는 기대도 크다.
드라마 ‘지성이면 감천’ ‘학교2013’ ‘신의’ 등을 통해 연기자로 가능성을 인정받은 박세영에게 ‘우결’은 대중적인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소속사 측도 “그동안 드라마를 통해서는 많이 얼굴을 알렸어도 박세영을 모르는 분들이 많다”면서 “이번 기회에 박세영의 실제 모습을 모두 보여주면서 호감도도 높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박세영의 가능성은 스크린에서도 인정받았다.
박세영은 최근 영화 ‘패션왕’(감독 오기환)의 주연으로도 낙점돼 첫 촬영을 기다리고 있다.
그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영화화하는 작품에서 남자주인공 우기명(주원)이 한눈에 반하는 ‘얼짱 여학생’ 혜진을 연기한다.
앞서 스크린 데뷔작 ‘고양이 장례식’(감독 이종훈)에서는 슈퍼주니어 강인과 호흡을 맞춰 화제를 모았다. 영화는 현재 마지막 촬영분만 남겨둔 상태로 조만간 마무리 작업을 하고 상반기 개봉할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청순한 여고생 이미지와 성숙함을 동시에 지닌 박세영의 매력으로 다양한 활동을 활발히 이어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트위터@mangoostar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4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5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8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9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10
임성근 “전과 6회있어…손녀 등 가족 비난은 멈춰달라”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4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5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8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9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10
임성근 “전과 6회있어…손녀 등 가족 비난은 멈춰달라”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음주운전 임성근 “방송 활동 중단…손녀 등 가족 욕은 멈춰달라”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어좌 앉고 종묘서 사적 차담회”…국가유산청, 김건희 경찰 고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