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라디오스타, 이연희-예원 ‘솔직·과감’ 입담 효과?…시청률 ↑
동아일보
입력
2014-01-09 15:12
2014년 1월 9일 15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라디오스타 시청률/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캡처)
'미스코리아'의 이연희, 예원, 이기우, 허태희가 출격한 '라디오스타'가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를 지켰다.
9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는 전국기준 8.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의 7.7%보다 0.4%P 상승한 기록이다.
이날 '라디오스타'는 '라스코리아' 특집으로 꾸며져 MBC 수목드라마 '미스코리아'(극본 서숙향, 연출 권석장) 주역 이연희, 이기우, 쥬얼리 예원, 허태희(허승재)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반면 동시간대 방송된 KBS2 '맘마미아'와 SBS '짝'은 각각 6.4%와 6.3%를 기록했다.
'라디오스타' 시청률을 접한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이연희, 예원 털털한 모습 깜짝 놀랐다" "'라디오스타' 이연희, 예원, 허태희, 재밌어요" "'라디오스타' 이연희 의외의 모습, 매력있었어요" "'미스코리아' 대박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연희는 계란먹방부터 연기력논란에 대한 자신의 생각, 존박이 패러디한 니나니뇨, 첫키스 등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으며, 예원은 육감적인 몸매 덕에 최근 속옷 광고를 찍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4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5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6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20만전자’-‘백만닉스’…반도체 훈풍타고 나란히 최고가
9
도서관 책에 줄 그은 김지호…“조심성 없었다” 사과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4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7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8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4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5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6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20만전자’-‘백만닉스’…반도체 훈풍타고 나란히 최고가
9
도서관 책에 줄 그은 김지호…“조심성 없었다” 사과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4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7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8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출혈 아내 옆 기저귀 광고”…中인플루언서 계정 영구 정지
“소각장 입지 선정 후 주민엔 통보… ‘無토론 정책’이 갈등 키웠다”
유럽에서도 애플 누른 삼성…‘보급형 갤럭시’ 최다 판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