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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희 니냐니뇨송, 귀여운 노래… “내 기분과 느낌 아니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09 09:23
2014년 1월 9일 09시 23분
입력
2014-01-09 09:20
2014년 1월 9일 09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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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라디오스타'
‘이연희 니냐니뇨송’
배우 이연희 니냐니뇨송이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다.
연희는 지난 8일 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드라마 ‘미스코리아’ 특집에 출연한 이연희는 이기우, 김예원, 허태희와 함께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방송에서 이연희는 SBS 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에서 불렀던 ‘니냐니뇨송’에 대해 설명했다.
이연희는 니냐니뇨송에 대해 “원래 대본에 없었는데 대사가 없는 장면에서 자신의 기분을 표현하기 위해 불렀다”고 설명했다.
‘이연희 니냐니뇨송’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귀여운 노래네”, “미스코리아에서도 불러줘요”, “어제 라스 정말 재밌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연희의 니냐니뇨송은 지난해 존 박이 Mnet ‘방송의 적’에 출연해 냉면을 먹은 후 불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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