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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향 치파오, 쌍비검 손에 든 채… “너무 섹시한 것 아니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06 17:54
2014년 1월 6일 17시 54분
입력
2014-01-06 17:34
2014년 1월 6일 17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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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레이앤모
‘임수향 치파오’
배우 임수향의 치파오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6일 KBS2 수목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이하 감격시대)’ 제작진은 임수향(가야)이 치파오를 입고 쌍검을 든 스틸컷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기모노 자태로 화제를 모았던 임수향은 치파오도 완벽하게 소화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한 사진 속 임수향은 극 중 역할로 완벽하게 몰입해 쌍비검을 손에든 채 날카롭고 뇌쇄적인 눈빛 연기를 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제작사 레이앤모는 “임수향은 극 중 아픈 사연을 가슴에 품은 채 사랑하는 사람을 향해 복수의 칼날을 품을 수밖에 없는 강렬한 캐릭터이다. 정태를 향한 사랑과 애증의 복잡한 심리 묘사와 그녀만의 탁월한 액션 연기에도 많은 기대 바란다”고 소개했다.
‘임수향 치파오’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섹시한 것 아니야?”, “임수향 맞아?”, “정말 매력적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감격시대’는 오는 15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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