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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빠빠빠, 이경규도 함께… “댄스에는 메뚜기가 빠질 수 없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2-31 14:45
2013년 12월 31일 14시 45분
입력
2013-12-31 14:42
2013년 12월 31일 14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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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연예대상'
‘유재석 빠빠빠’
개그맨 이경규와 유재석의 빠빠빠 댄스 장면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30일 서울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2013 SBS 연예대상’이 생방송으로 진행된 가운데 이경규, 유재석이 빠빠빠 댄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연예대상 2부’에서 크레용팝은 ‘스타주니어쇼-붕어빵’에 출연하고 있는 아이들과 함께 축하 무대를 선사했다.
크레용팝은 히트곡 ‘빠빠빠’ 포인트 안무인 ‘직렬 5기통’ 댄스를 추자, 객석에 앉아있던 지석진과 유재석, 가수 하하, 김종국, 배우 이광수 등 ‘런닝맨’ 팀은 춤을 따라하며 무대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이어 ‘붕어빵’에 출연 중인 아이들이 무대를 이어받아 ‘붕어빵’ 진행자인 이경규와 함께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해 시선을 모았다.
‘유재석 빠빠빠’를 접한 네티즌들은 “유재석 이경규 둘 다 멋지다”, “김병만 대상도 축하해요”, “유재석 내년에는 대상 수상했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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