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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프콘 눈물, “이성재-데프콘 조합 좋았는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2-28 10:53
2013년 12월 28일 10시 53분
입력
2013-12-28 10:52
2013년 12월 28일 10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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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프콘 눈물’
가수 데프콘이 아쉬움의 눈물을 보였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 ‘나혼자 산다’에서는 무지개 회원 이성재의 마지막 녹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노홍철은 “우리가 모인 이유는 송년회 때문이다. 오늘의 주인공은 이성재다. 이성재가 당분간 못 나오게 됐다”고 이성재의 하차 소식을 전했다.
이에 데프콘은 “이성재가 없다고 생각하니 눈앞이 캄캄해진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김광규는 “오늘 촬영장에서 잡으면 잡을 수 있을 거로 생각했다. 가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자 이성재는 “‘나혼자 산다’를 찍을 때는 정말 행복했다. 내게 오아시스 같았다”면서 “처음 시작할 때 6개월 혹은 올해까지만 하자고 생각했다. (떠나려니) 아쉽다”고 설명했다.
‘데프콘 눈물’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이성재-데프콘 조합 좋았는데…”, “정이 많네”, “데프콘 눈물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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