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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국 연인‘ 천이슬, 란제리룩 입고 ‘파격 볼륨’ 자랑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2-27 16:38
2013년 12월 27일 16시 38분
입력
2013-12-27 16:30
2013년 12월 27일 16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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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천이슬/맥심 코리아)
개그맨 양상국과 배우 천이슬 커플의 공개데이트 소식이 전해지면서 천이슬에 대해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는 28일 방송될 KBS2 '인간의조건'에서는 양상국이 여자친구 천이슬과 공개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바쁜 스케줄 때문에 오랜만에 만난 양상국 천이슬은 여느 커플처럼 서로의 안부를 물었고, 천이슬이 직접 만든 과자를 선물하자 양상국의 얼굴에선 웃음이 떠나질 않았다.
천이슬은 양상국의 어디가 좋냐는 질문에 "순수할 것 같지만 상남자"라며 "잘 생겼다, 키가 크다, 다정다감하다"고 극찬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양상국의 연인 천이슬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천이슬은 지난 8월 방송된 KBS 2TV '부부클리닉-사랑과 전쟁2' 20대 부부특집 '누나가 필요해'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린 신인 배우다.
특히 천이슬은 맥심 코리아 화보에서 파격적인 란제리 룩을 입고 빼어난 미모와 몸매를 자랑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양상국 천이슬은 지난 11월 열애설 보도가 나오자 이를 인정한 뒤 공개연애를 하고 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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