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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국 여친 천이슬, 얼굴만 예쁜 줄 알았더니…
동아일보
입력
2013-12-21 12:06
2013년 12월 21일 12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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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인간의 조건’ 캡처
천이슬
양상국 천이슬 커플의 데이트 장면 일부가 공개돼 화제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2 '인간의 조건' 스트레스 없기 편 말미 예고편에 양상국과 천이슬의 다정한 데이트 모습이 나왔다.
양상국은 다정하게 "왔어?"라고 물었고 천이슬은 고개를 끄덕였다. 천이슬도 양상국의 팔짱을 끼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특히 양상국이 "안 보고 싶었냐"고 투정을 부리자 천이슬은 "보고싶었지"라며 애교 섞인 목소리로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인간의 조건'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21일은 '2013 KBS 연예대상' 편성으로 결방되며 28일 양상국과 천이슬의 데이트 장면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한편 천이슬은 KBS2 '부부클리닉-사랑과 전쟁2' 20대 부부 특집에 출연해 차세대 '베이글녀'로 이름을 알렸다. 천이슬과 양상국은 지난달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을 밝혔다.
천이슬과 양상국의 다정한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천이슬, 애교 섞인 목소리 너무 귀엽다", "천이슬, 양상국이 반할 만 하네", "천이슬, 양상국과 오래오래 만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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