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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준 김미진 아나운서 파경, 한석준 트위터에 남긴 글 보니…
동아일보
입력
2013-12-23 10:35
2013년 12월 23일 10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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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석준 트위터 글 주목/김미진 아나운서 미니홈피)
한석준 김미진 아나운서 부부가 결혼 7년만에 파경을 맞은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한석준 아나운서의 SNS 글이 눈길을 끌고 있다.
22일 일간스포츠는 KBS 한 관계자를 인용해 "한석준 김미진 아나운서가 곧 이혼 도장을 찍는다. 별거한 지 이미 오래됐다. 변호사를 통해 재산 분할 문제 등 이혼에 대한 합의를 깔끔하게 끝냈다"고 전했다.
파경 소식이 전해지면서 하루 전날인 21일 한석준 아나운서가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이 주목받고 있다.
한석준 아나운서는 트위터에 "잠시 떠나는 여행. 평안을 찾고 나를 다시 찾고 다녀오겠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한석준 아나운서는 현재 휴가계를 내고 휴식을 취하는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석준 아나운서와 김미진 아나운서는 2004년 KBS 김윤지 아나운서의 소개로 만나 2년의 열애 끝에 2006년 4월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 사이에 자녀는 없다.
한석준 아나운서는 2003년 KBS 29기 공채로 입사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 김미진 아나운서는 현재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한석준 김미진 파경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석준 김미진 파경, 잘 어울렸는데 안타깝네요" "한석준 김미진 파경, 이유가 뭘까" "한석준 김미진 파경, 마음이 아프겠네요" "한석준 김미진 파경, 힘내시길 바랍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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