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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커-올랜드블룸 부부 이혼…파경 이유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26 09:25
2013년 10월 26일 09시 25분
입력
2013-10-25 17:51
2013년 10월 25일 17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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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커-올랜도 블룸 이혼
불화설에 시달렸던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36)과 톱 모델 미란다커(30) 커플이 결국 이혼한다.
25일(한국시각) E온라인을 비롯한 외신은 올랜도 블룸과 미란다커가 결별한다고 보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올랜도 블룸과 미란다커는 지난 몇 달 동안 이혼을 고심했고 최근 6년 간의 부부 생활을 정리하고 헤어지기로 결심했다.
이 관계자는 "두 사람의 이혼 후에도, 부모로서 가족으로서 서로를 향한 사랑과 지지와 존경은 계속 될 것"이라고 전했다.
두 사람의 불화설은 지난해부터 꾸준히 제기 됐다. 지난 7월 미란다 커가 뉴욕의 한 행사장에 결혼반지를 끼지 않고 나타났으며 올랜도 블룸 역시 공식 석상에서 결혼반지를 끼지 않은 채 모습을 드러내면서 본격적으로 불거졌다.
올랜도 블룸, 미란다 커. 동아 DB
전도 유명한 영국 출신 배우 올랜도 블룸과 호주 출신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미란다 커는 3년 열애 끝에 2010년 7월 결혼했다. 미란다 커는 2011년 아들 플린 크리스토퍼 블랜차드 코퍼랜드 블룸을 낳았다.
마지막으로 미란다 커와 올랜도 블룸이 함께 있는 모습이 파파라치에게 포착된 것은 지난 10월 8일이다. 두 사람은 뉴욕 브로드웨이 공연을 보러왔다가 사진이 찍혔다.
한편 이들의 정확한 이혼사유는 아직 드러나지 않았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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